‘청순의 대명사’로 불리던 미모의 여배우의 반전 현재 모습

- Advertisement -

원조 영화 강국인 만큼이탈리아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들이 많습니다아직까지 수많은 영화인들의 존경을 받는 소피아 로렌이나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인생은 아름다워>의 감독 겸 배우 로베르토 베니니가 대표적이죠.

그중에서도 이탈리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모니카 벨루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최근 모니카 벨루치의 딸이 모델로 데뷔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과연 세기의 미인모니카 벨루치의 딸의 미모는 어느 정도일까요?

모니카 벨루치는 이탈리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대학생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모델로 일하던 게 계기가 되어 연예계에 뛰어들었는데요.

한창 전성기를 구가하며 이탈리아의 최정상급 모델로 활약하던 모니카 벨루치는 1990년부터 배우로 데뷔해 각종 독립영화와 예술영화에 조연단역을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연기 지평을 넓혔습니다. 1997년에는 영화 <라빠르망>에 출연해 미래의 남편이 될 뱅상 카셀과 만나기도 했죠.

2001년에는 영화 <말레나>에 출연해 극강의 미모와 연기력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모니카 벨루치는 타고난 외모로 기구한 인생을 살게 된 말레나로 분했습니다여기서 빨간 머리를 한 말레나가 담배를 꺼내 물자 주변의 남자들이 일제히 불을 붙이려 다가오는 장면은 아직까지 회자되는 명장면이죠.

같은 해에는 영화 <늑대의 후예들>에도 얼굴을 비췄습니다모니카 벨루치는 비밀스러운 매력을 뿜어내는 마성의 여인 실비아로 분했습니다.

모니카 벨루치는 이후로도 영화 <돌이킬 수 없는>, <매트릭스시리즈,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등에도 출연하며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마리아 막달레나로 등장해 대중과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작년에는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의 후보에 올랐던 튀니지 영화 <피부를 판 남자>에도 출연하며 변함없는 연기력을 자랑했습니다.

데뷔 3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모니카 벨루치는 앞서 설명했듯, 1999년 동료 배우인 뱅상 카셀과 결혼했습니다지난 2013년 이혼한 두 사람 사이에는 데바 카셀과 레오니 카셀이 있는데요오늘의 주인공은 그중 큰 딸 데바 카셀입니다.

데바 카셀은 각각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대표 미녀미남이었던 어머니와 아버지를 반씩 닮은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 왔습니다.

데바 카셀은 모니카 벨루치가 모델로 활동하던 돌체 앤 가바나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었습니다작년 훨씬 성숙해진 모습의 데바 카셀은 데뷔 즉시 전 세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데바 카셀은 모니카 벨루치의 리즈를 다시 보는 듯한 자태에 일명 유전자 금수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죠최근에는 패션잡지 보그의 표지 모델로도 활약해 앞으로 더 큰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