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평?’ 데이비드 베컴 아들이 깜짝 공개한 신혼집의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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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커플’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약혼녀 배우 니콜라 펠츠가 신혼집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일 뉴욕포스트는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가 로스앤젤레스 중심부에 신혼집을 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살 신혼집은 로스앤젤레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는 조망을 자랑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또한 2층짜리 저택에는 침실 5개, 욕실 5개와 초대형 주방이 갖춰졌으며 개인 요가실, 건식 사우나, 스위트 풀장 등도 딸려 있다네요.

무려 216평에 달하는 이곳은 텍사스 주 개발자인 미카 맥도날드가 개발하고 제임스 그룹의 제이슨과 소냐 포웰이 설계와 건축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죠.



이른바 ‘금수저 커플’이라 불리는 두 사람의 신혼집, 호화로운 이곳은 한화로 무려 118억 원에 달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신혼집이 이 정도의 규모를 자랑할 거라는 건 많은 이들이 예상해왔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브루클린 베컴의 아버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자산은 한화 5,105억 원 달하는 걸로 알려진 바 있기 때문이죠. 니콜라 펠츠 역시 금수저 집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트라이언펀드 매니지먼트의 최고 경영자 넬슨 펠츠로 한화 약 1조 8,000억 원을 가진 억만장자입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만남은 처음부터 ‘세기의 만남’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죠.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초 4살 연상인 니콜라 펠츠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는데요. 이후 약 6개월 만에 한화 5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하며 약혼식을 올렸습니다.



당시 브루클린 베컴은 인스타그램에 “나는 2주 전 내 소울메이트에게 결혼하자 했고 그녀는 ‘좋아’라고 대답했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남자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고의 남편, 최고의 아빠가 될 것을 약속한다”라며 입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했죠.

특히 브루클린 베컴이 선물한 해당 반지는 니콜라 펠츠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전해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약혼까지 올린 두 사람은 결혼식을 준비하며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양쪽 부모들의 화려한 인맥과 영국과 미국 플로리다에서 2번에 걸쳐 진행될 약 60억 원 상당의 결혼식 규모 때문이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022년으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목덜미에 니콜라 펠츠를 향한 러브레터를 문신으로 새기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양쪽 부모들의 화려한 인맥과 영국과 미국 플로리다에서 2번에 걸쳐 진행될 약 60억 원 상당의 결혼식 규모 때문이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2022년으로 미뤄진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목덜미에 니콜라 펠츠를 향한 러브레터를 문신으로 새기는 등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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