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들한테 역대급 민폐 끼친 장애인주차 차주가 맞이한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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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건수는 175만 건, 과태료가 148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등으로 같은 해 2회 적발된 차량은 2015년 1만434건에서 지난해 7만3208대로 7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6회 이상 적발된 건수도 작년 한 해만 5662건으로 나타나며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차량의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앞을 가로막고 있는 차량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주차를 할 수 없도록 입구 앞에 차를 주차했는데요. 글쓴이는 안전신문고 어플을 통해 해당 차량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지난 19일 장애인주차구역 내 불법주차 차량은 차적조회 결과 위반차량으로 확인되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 주차방해 과태료 50만 원을 부과했죠.

이에 네티즌들은 “진심 부라보다”, “진짜 이런일 없어야해요”, “새 사업이라니 걱정된다”, “널금내고 고치면 다행인데 저런 인간들은 못고침”, “신고 잘하셨습니다”, “주차 방해 아주 제대로 해놨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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