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 때문에 아들 죽어? 루머 해명하며 공개한 노주현의 댕댕이

- Advertisement -

데뷔 당시 잘 생긴 얼굴뿐만 아니라, 극진한 반려견 사랑으로 연예계에서 유명한 배우가 있습니다. 그의 반려견을 향한 사랑은 어찌나 큰지, 주변에서 그의 강아지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와 그의 반려견에 관련된 한 루머가 인터넷에 퍼지며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루머의 주인공, 배우 노주현 씨를 소개하겠습니다.

1946년 출생한 배우 노주현은 1968년 TBC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그는 배우 한진희, 이영하와 더불어 꽃미남 트로이카라고 불릴 정도로 잘생긴 외모로 인기가 많았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 CF에 출연하며 유명한 배우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저먼 셰퍼드 두 마리를 반려견으로 키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반려견의 이름은 각각 ‘시드니’와 ‘알렉스’로, 배우 노주현의 극진한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 노주현은 한 TV 프로그램에서 ‘시드니, 알렉스와 함께 있으면 가족이 옆에 있는 것과 같으니, 쓸쓸하지 않다’라며 반려견과 함께 있는 것을 든든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저먼 셰퍼드 종은 경찰견, 마약 탐지견으로 활동하는 혈통 있는 개로써, 초보자는 다루기 힘든 종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종보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두 반려견 ‘알렉스’와 ‘시드니’가 얌전히 앉아서 배우 노주현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그들이 배우 노주현을 얼마나 잘 따르는지 보여줍니다.

하지만, 한 평생 이슈 없이 살아올 것 같은 배우 노주현에게 반려견 관련된 루머가 터진 적이 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논란이 되었던 루머는 ‘노주현의 아들이 개털로 인해 죽었다’라는 루머인데요, 말 그대로 배우 노주현의 아들이 반려견의 털 때문에 기도가 막혀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당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인을 둘러싼 루머를 접한 배우 노주현도 어이가 없었다고 하는데요, 다른 국가에서도 반려견의 털로 인해 기도가 막혀 죽은 사례가 전혀 없었을뿐더러, 그의 아들도 멀쩡히 살아있었기 때문입니다.

배우 노주현은 ‘우리나라 대중은 무조건 믿는다’라며 황당함을 표현했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