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에서 보면 소름 돋는다는 캥거루의 리얼한 ‘근육’ 사진

- Advertisement -

장기간의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운동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몸매를 가꾸어 육체미를 만들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죠. 하지만 탄탄한 육체미를 뽐내는 존재는 인간뿐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이외의 동물이 주변의 모두를 숨죽이게 할 만큼 엄청난 근육을 자랑하여 누리꾼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실제 캥거루를 보기 위해 농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묘사된 것 같이 캥거루는 항상 작고 귀여우리라 생각해왔죠. 하지만 그녀가 농장에 방문하고 한 캥거루를 마주한 순간, 그녀의 동심은 완전히 산산이 조각나버렸습니다.

그녀의 앞에는 엄청난 근육질의 캥거루가 떡 하니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헬스장에서 볼 수 있는 근육질의 남성같이 해당 캥거루도 떡 벌어진 어깨와 터질 듯한 가슴 근육,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팔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치 평생 운동만 해온 듯한 캥거루의 모습에 여성은 할 말을 잃고 말았죠.

그러거나 말거나 캥거루는 여성에게 흥미가 생겼는지 그녀를 예의주시하며 계속 따라다녔는데요. 처음에 이상한 눈빛으로 보던 여성도 점점 재밌어하며 캥거루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캥거루가 장난으로 철망 사이로 팔과 얼굴을 들이밀면 여성은 소리를 지르며 경악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원래 긴 꼬리로 몸의 균형을 잡는 캥거루는 나이가 들 수록 꼬리의 힘이 약해집니다. 그렇게 때문에 저절스레 앞다리에 체중을 싣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으로 앞다리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서 앞다리 근육과 주변 근육이 무섭게 자라나게 됩니다. 이렇게 근육이 성장된 캥거루에게 잘못 맞으면 실제로 뼈가 부스러질 수도 있습니다.

여성이 만난 해당 캥거루는 특히 더 발달된 근육 덕분에 주위 사람들에게 유명세를 탔습니다. 그리고 복싱선수의 몸을 닮았다 하여 ‘록키’라는 별명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록키의 풍채를 본 누리꾼들은 “한 번 맞으면 작살나겠다”, “캥거루보단 사람 같다”, “주기적으로 헬스를 하는 것 같아 보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