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50만 돌파해버린 임수향과 댕댕이들, 공개된 최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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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해당 영상은 150만 조회 수를 넘기며 큰 관심을 얻었는데요영상 속 임수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반려견들의 식사를 우선으로 챙기는 등 반려견을 살뜰히 아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수향은 “집주인은 내가 아니라 ‘아라리’에요”라고 밝혔습니다.’아라리란 그녀의 강아지 ‘아키‘(포메라니안), ‘라이‘(치와와), ‘오리‘(푸들)의 줄임말인데요임수향은 “나는 집사 같은 느낌으로 ‘아라리에게 얹혀살고 있다며 웃었습니다.

임수향은 강아지들의 밥을 챙겨준 후 아침밥을 먹기 시작했는데요그녀는 능숙하게 아침밥을 차린 후 인스턴트 햄을 굽지 않고 생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먹는 모습을 지켜보는 반려견에게 “내가  사료  뺏어 먹잖아라며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든 강아지 집사의 마음을 대표해 공감을 자아냈는데요.

이후 임수향은 반려견에게 앉아’, ‘’ 등 개인기를 요구했지만 반려견은 임수향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았습니다결국 임수향은 특단의 조치간식을 꺼내들었는데요.

간식을 발견한 반려견들은 눈을 빛내며 임수향에게 모여들었습니다. 간식 앞에 선 녀석들은 앉아’, ‘’, ‘엎드려를 막힘없이 해내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를 본 박나래는 강아지들이 자본주의 애교를 보이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이후 임수향은 아라리 계정의 sns를 통해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는데요.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 키우는 집 식사시간 단골 멘트, 넌 네 밥 먹었잖아’, ‘아라리 너무 귀엽다’, ‘나도 댕댕이 키우고 싶다’, ‘예쁜 사람과 귀여운 존재들이 한 번에 나오니까 너무 힐링 된다’,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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