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으로 아기 토끼와 마주한 골댕이의 예상외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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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가 생전 처음 본 토끼에게 보인 반응

보통 골든 리트리버를 ‘천사견‘으로 부르곤 하죠. 높은 지능에 온화한 성격, 뛰어난 사회성을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골든 리트리버는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으로 많이 활동하곤 합니다.

특히 이런 골든 리트리버들은 사람은 물론 다른 동물들에게도 친절하기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덩치와 상관없이 모든 동물들에게 친절하게 행동하죠.

지금 공개할 영상에서도 골든 리트리버의 따뜻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영상 속에서 집사는 골든 리트리버 앞에 새로운 친구 아기 토끼를 데리고 나타났습니다.

아기 토끼는 집사의 양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직 작은 몸집이었죠. 이에 집사도 조심스럽게 토끼를 품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태어나 처음 본 아기 토끼에 골든 리트리버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꼬리를 좌우로 펄럭이며 집사의 손에 올려진 아기 토끼의 냄새를 맡아대기 시작했죠. 코를 벌렁거리며 토끼의 냄새를 맡은 골든 리트리버는 아기 토끼가 귀여웠는지 혀로 털을 쓰다듬어주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적극적인 골든 리트리버의 행동에 집사는 당황한 듯 한발 물러섰는데요. 그러자 리트리버 역시 한 발자국 더 다가가며 토끼를 향한 관심을 멈추지 않았죠.

특히 골든 리트리버는 새 친구가 생긴 게 너무나도 기뻤는지 집사를 와락 끌어안으며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아기 토끼 역시 골든 리트리버를 무섭지 않은 존재라고 판단한 모습이었는데요.

집사가 소파 위에 아기 토끼를 천천히 내려놓았습니다. 그러자 아기 토끼는 골든 리트리버 주변을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그를 이리저리 관찰하고 나섰습니다.

또한 골든 리트리버가 그랬던 것처럼 아기 토끼 역시 코를 벌렁거리며 냄새를 맡아댔죠. 서로가 마음에 쏙 들었던 둘, 시간이 지나자 둘은 나란히 앉아 껌딱지 같은 면모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엄청난 덩치와 종을 뛰어넘은 둘의 우정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표현했습니다.

일괄 출처 : Youtube@Funny Dog Bai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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