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600박스 털어갔다” 40년 특허있다는 제주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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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떡은 제주의 대표적인 특산물 중 하나입니다. 한라봉, 옥돔 등과 함께 여행객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 제주의 오메기떡은 미국 수출길에 오르기도 했는데요. ‘제주황칠’ 오메기떡은 일본에 이어 미국 시장을 겨냥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라궁’ 오메기떡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모든 재료를 황칠발효액으로 반죽해 삶아서 만든 찹쌀떡과 팥 앙금을 넣고 떡 표면에 통팥을 묻혀 만든 제품입니다. 호박, 감귤, 흑미, 백년초 등을 가미해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각각 다른 반죽과 앙금으로 기호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어 더욱 인기입니다. 집에서도 편하게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있어 오메기떡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언제든 맛볼 수 있죠.

최근 ‘제주 하멜’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디저트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노형동에 위치한 이곳은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곳으로 알려졌는데요. 당일 판매는 오픈하고 1시간 내외로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입니다. 택배나 전화 예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직접 가게에서 예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치즈몽은 한 박스에 8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17,000원입니다. 방문객들은 ‘현장 판매는 거의 구입하기 어려워 예약 후 방문하길 추천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어요’,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네요’, ‘비싸긴 한데 입에서 진짜 녹아요’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한림읍에 위치한 ‘우무’는 푸딩 맛집으로 유명한 디저트 가게입니다. 이곳에서는 제주 해녀가 채취한 우뭇가사리를 오랜 시간 끓여 만든 푸딩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커스터드, 말차, 초코, 얼그레이 푸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6,300원입니다.

‘우무’ 역시 인기가 많은 곳인 만큼 웨이팅이 필수적인데요. 푸딩을 구매하기 위해 한 시간을 기다렸다는 이들도 많죠. ‘우무’의 푸딩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함께 귀여운 패키지로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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