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코스트코에만 판다, 맘카페 뒤집어놓은 만 원대 한정판 제품

- Advertisement -

코스트코는 다양한 먹거리를 많이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로 유명합니다. 맛은 물론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코스트코의 일부 식품들은 특정 기간에만 짧게 판매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쿠키인 플로렌틴 쿠키는 오직 12월 한 달만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월이 아직 남았더라도 조기 품절로 인해 판매를 일찍 종료한 매장도 있다고 하는데요.

플로렌틴 쿠키란 한 쪽은 초콜릿으로 얇게 코팅한 비스킷으로 주로 견과류나 과일을 함께 넣습니다코스트코의 플로렌틴 쿠키 아몬드를 설탕에 묻혀 굳힌 뒤 한쪽에 초콜릿을 입혔는데요지름 약 9cm의 큼지막한 플로렌틴 쿠키는 총 27개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17,990원입니다.

플로렌틴 쿠키는 아몬드의 고소한 맛과 초콜릿의 조화가 완벽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플로렌틴 쿠키의 개당 가격은 670원가량이며 칼로리는 188kcal입니다.

코스트코에서는 계절마다 제철 과일을 이용해 특색 있는 디저트를 선보입니다그중 겨울에 나오는 딸기 트라이플은 케이크 위에 딸기가 듬뿍 올라간 과일 디저트로 출시할 때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엄청난 양의 딸기 아래에는 커스타드 크림과 딸기잼이 듬뿍 채워진 케이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또한 대용량으로 판매하는 코스트코답게 양도 혜자라는 평이 자자한데요가격은 1만 2990원으로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겨울이면 돌아오는 또 다른 가성비 제왕 식품에는 꼬막 비빔밥이 있습니다. 11월부터 3월까지 딱 4달만 판매된다고 하는데요호불호 갈리지 않을 듯한 간장 양념에 비리지 않은 꼬막살, 그리고 상큼한 오이고추까지 맛볼 수 있습니다.

꼬막 비빔밥은 11990원의 가격에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꼬막이 아낌없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실제로 먹어본 이들에 따르면 양념 또한 전문 식당에서 사 먹는 것 못지않게 맛있다고 합니다한 네티즌은 전자레인지에 돌린 뒤 참기름을 살짝 둘러 먹으면 금상첨화라고 전했습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다”, “맛있어 보이지만 모험하기엔 양이 너무 많더라”, “저거 진짜 맛있다”, “늦게 가면 다 팔리고 없더라”, “다 먹어보고 싶다”, “비주얼 일단 합격이다” 등의 반응 보였습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