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안현호, tvN 드라마 프로젝트 ‘XX+XY’ 데뷔 후 첫 주연 캐스팅 “오는 9일 첫방송”

배우 안현호 [피앤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배우 안현호가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의 두번째 작품 ‘XX+XY’(극본 홍성연/연출 이소윤)의 주연을 맡았다.

소속사 피앤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안현호가 tvN 드라마 프로젝트의 ‘XX+XY’ 주연 정재이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XX+XY’는 남녀 성별을 모두 가진 XXXY로 태어난 성별 선택의 결정권이 있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 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는다.

안현호는 어떤 성별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은 고등학생 정재이로 분한다. 극 중 정재이는 자유를 보장 받는 환경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인물. 남자 이기도, 여자 이기도 한 재이의 최대 고민은 어떤 성별을 선택 하느냐 하는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품고 남녀 공학 고등학교로 전학가게 된다.

안현호는 맡은 캐릭터 마다 자신만의 연기 스타일로 표현해 내며 호흥을 받은 만큼 이번 작품 역시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통해 풋풋한 고등학생 정재이역으로 완벽 변신,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지난 2017년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을 통해 데뷔한 안현호는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배역을 연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실력파 신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 들며 다양한 색깔을 담아 내고 있다.

데뷔 후 드라마 첫 주연을 맡게 된 안현호가 ‘XX+XY’를 통해 보여 줄 색다른 캐릭터와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XX+XY’는 5월 9일,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배우 안현호 [피앤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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