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은 절대로 따라할수 없는 김태리의 무서운 체력훈련

드라마 TMI

1.<종이의 집> – 디테일한 설정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 배우의 실제 틱장애를 활용한 장면

-극중 교수를 연기한 배우 알바로 모르테는 시종일관 안경을 만지작 거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캐릭터의 심리를 나타낸 불안한 모습이자 의도한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이는 배우 알바로 모르테가 갖고있는 실제 틱장애 증상을 활용한 것이다. 교수가 안경을 만지작 거리는 것은 틱장애 증후를 의미한다. 감독은 그 증상을 그냥 넣는 게 더 유니크해 보일거라 보고 건드리지 않았다고 한다.

2.<완다비전> – 이 작품이 오마주한 유명 시트콤들 & 실제로 방청객을 초청해 촬영한 에피소드 1

-<완다비전>은 195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미국의 대표적인 시트콤을 오마주하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1950년대는 <딕 반 다이크 쇼>, <왈가닥 루시>, 1960년대는 <아내는 요술쟁이>와 <내 사랑 지니>를 오마주했다.

-1970년대는 <더 브래디 번치>, 1980년대는 <패밀리 타이즈>,<풀 하우스>, 1990년대는 <말콤네 좀 말려줘>, <길모어 걸스>, 2000년대와 2010년대는 <모던 패밀리>와 <오피스>를 오마주한 것이다.

-그 밖에도 수많은 미국 드라마 오마주가 구석구석 숨어있는데, 갑자기 분위기가 기괴해지는 부분은 미국의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환상특급>을 참고해 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트콤 형태가 강한 1화는 실제로 1950년대 시트콤처럼 방청객을 초청해 촬영했다. 드라마 중간에 들리는 웃음소리와 기타 리액션이 진짜 현장 반응이다. 특수효과 또한 옛날 시트콤과 동일하게 와이어와 카메라 트릭을 이용했다. 방청객은 모두 엄격하게 비밀유지계약에 사인했으며, 해당 회차는 이틀에 걸쳐 촬영이 진행되었다.

3.<스카이 캐슬> – 정식 수출은 안했는데…해적판으로 중국에서 인기가 높았던 드라마

-<스카이 캐슬>은 중국에서도 한국제목을 그대로 직역한 <천공지성(天空之城)>이라는 제목으로 인기를 끌었다.

-한한령 탓에 정식으로 수출되지는 않았으나 해적판 스트리밍 사이트에 한국 본방송 서너 시간 후에 중국어 자막까지 달린 영상이 올라왔고, 중국 관영매체인 환구시보에 소개된 적이 있었다. 이 같은 인기의 배경으로 입시 경쟁과 사교육 등이 한국 못지 않게 치열한 중국의 교육 환경을 꼽는 분석도 제기된 바 있다.

4.<스물다섯 스물하나> – 일반인들은 절대로 따라할수 없는 ‘깜놀’할 김태리의 무서운 체력훈련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금메달리스트 고유림을 연기한 보나는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태리의 훈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보나는 김태리가 원래부터 운동 신경이 좋았다고 말하며, 정말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보나를 깜짝 놀라게 한 에피소드는 김태리가 드라마 내에서 훈련을 위해 모래주머니를 차고 훈련한 것이었는데, 이는 현실에서도 적용되었다고 한다.

-보나는 김태리를 집에 초대한적이 있었는데, 차로 30분이고, 걸으면 1시간 넘는 거리였는데, 김태리가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뛰어와 머리씉부터 발끝까지 젖어 있었다고 한다. 드라마를 위해 이 정도 노력을 했던 것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필더무비가 추천하는 글

»첫 만남에 바로 뽀뽀 했다는 잘 어울리는 두 남녀 스타

»촬영장에서 손 하나 까딱 않고 스태프들이 들어서 이동시킨 여배우

»곧 세계인들을 매료시킬 한국 최고의 여성 형사들

»전세계 여성들의 로망에서 세 아이 엄마가 된 월드 스타

»친구 신혼여행까지 따라온 톱스타에게 친구 아내가 보인 반응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