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우인 아빠에게 깜짝 ‘커피차’를 선물한 아들의 감동적인 이유

영화 TMI

1.<딥 임팩트> – 하필 영화 개봉전 발표된 문제의 소행성! 그런데…

영화 개봉 직전, 천문학자들은 실제로 약 직경 1.6km의 소행성 ‘1997 XF11’가 2028년 10월 26일 지구와 충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영화가 공개된 직후, 이는 계산 착오에 의해 잘못 생성된 정보임이 드러났다. 어찌됐든 본의 아니게 영화 홍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

2.<앤트맨과 와스프> – 원래 제목은 <앤트맨 2> 였다

원래 국내 공식 제목은 ‘와스프’가 빠진 <앤트맨 2>였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앤트맨 2> 로고를 따로 만들었을 정도였는데, 원제가 <앤트맨과 와스프> 였덩만큼 논란이 불거지자 지금의 제목으로 바뀌었다.

3.<내부자들> – <내부자들>을 3번 거절했던 조승우가 결국 선택하게 된 이유

-조승우는 이 영화를 3번이나 거절했지만 감독의 삼고초려 끝에 하기로 했다고 언급했다.

-그가 처음 이 작품을 거절한 이유는 세 가지 이유였다. 첫 번째는 자신이 너무 동안이어서 검사에 어울리지 않다는 점, 두 번째는 우장훈 검사 캐릭터가 원작에 없는 캐릭터라 표현하는데 부담이 되었다는 점, 세 번째는 선배인 이병헌, 백윤식 사이에 생기는 연기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주저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평소 존경하던 이병헌, 백윤식과 함께 한다는 점이 기대 요소가 되었다. 이병헌의 자신의 우상이었고, 백윤식과는 <타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좋은 기억이 있었기에 또 다른 배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4.<쥬만지:새로운 세계> – 잘 찾아보면 보이는 故 로빈 윌리엄스의 흔적들

-1편 <쥬만지>(1995)의 주인공인 앨런 패리시(로빈 윌리엄스)에 대한 흔적들을 찾아볼 수 있다.

-학교 창고 장면에서 앨런 패리시를 연기한 로빈 윌리엄스의 얼굴이 찍힌 매거진을 볼 수 있다.

-극 중 알렉스가 쥬만지에서 20년간 머물던 판잣집은 과거 앨런이 생활했던 곳이 등장하며, 그의 싸인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잃어버린 조각으로 등장하는 코끼리 조각상은 1편에서 앨런이 사용했던 말이기도 하다.

5.<비상선언> – 국민배우인 아빠에게 깜짝 ‘커피차’를 선물한 군입대 앞둔 아들

-개봉 예정인 영화 <비상선언> 촬영장에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 2021년 4월 24일 커피차 전문 업체가 공식 SNS로 송강호의 아들 송준평이 커피차를 선물한 일화를 공개했다.

-업체는 게시물에서  “영화 `비상선언` 송강호님 커피차서포트를 다녀왔다. 곧 입대하는 아드님이 준비하신 선물입니다. (송강호) 어색해하셨지만, 중간에 있는 저희도 기쁘게 준비해드릴 수 있어 기뻤습니다. 송강호님도 뵙고 맛있는 커피음료 만들어드렸다” 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진에 송준평은 “아빠! 저 군대 잘 다녀올게요. 아빠도 힘내서 촬영 마무리 잘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참고로 송준평은 전직 축구선수로 은퇴후 현재 군복무중이다. <비상선언>은 올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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