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g 자랑하던 농구 국가대표, 30kg 감량하고 이렇게 지냅니다

농구선수 출신 모델 이혜정
80kg → 47kg까지 감량해
해외 활동 중 조기폐경 위험 겪어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KBS / 마이데일리
한국경제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혜정은 현재 예능과 연기 활동 등 왕성한 활동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쌓고 있다.

그는 뉴욕, 밀라노, 파리까지 세계 3대 패션쇼 런웨이에 모두 선 한국인 최초로 크리스찬 디올의 파리쇼에 오른 바 있는 톱모델이었다.

MBC ‘라디오스타’

그는 180cm의 키로 모델로 활약하기 전 초등학교 때부터 12년간 농구선수로 활약하며 고등학교 시절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등 실업팀에서 2년간 활동하기도 했다.

이혜정은 농구선수 시절 80kg의 체중을 유지했으나 모델로 전향하며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46-7kg까지 감량하였으며 몸무게에 더 엄격한 해외 활동 중에는 너무 혹사당해 조기폐경이 올 뻔했다고 전했다.

이혜정은 지난해 tvN 드라마 ‘빈센조’로 배우로서 데뷔했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 선수로서 활발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농구선수 출신인 그는 축구 재능도 뛰어나 소속팀인 ‘FC 액셔니스타’는 자력으로 가장 먼저 슈퍼리그 진출권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MBC ‘라디오스타’

한편 이혜정은 배우 이희준과 2015년 연애를 인정하며 2016년 결혼하여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남편 이희준이 ‘패션 테러리스트’급이라고 부르는 그는 공식 행사에는 본인이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많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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