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회사 내부정보 몰래듣고 주식투자 한다는 증권사 환경미화원

JTBC 드라마 <클리닝 업> 티저 예고편 영상 공개

‘떡락’ 인생에서 ‘떡상’을 외치는 JTBC <클리닝 업> 겁 없는 언니 염정아의 도전이 시작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돈에 허덕이던 미화원들이 바닥 쓸던 기술로 주식 정보를 싹 쓰는 통쾌한 이야기로 주말 밤 안방극장 재미도 싹쓸이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 중에서도 단연코 눈에 띄는 건 3년여 만에 안방극장을 평정하러 돌아온 염정아의 연기 변신이다. 돈 때문에 얄궂은 인생을 살다 우연한 기회 앞에 회심의 눈을 번뜩이게 된 베스티드 투자 증권 미화원 ‘어용미’ 역을 맡아, 수식어가 필요 없는 명배우의 미친 존재감을 보여준다.

공개된 영상에는 격변하는 주가 그래프처럼 다이내믹한 용미의 하루가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사채업자 오동주(윤경호)가  “돈 내놔”라며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오고, 돈을 벌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그녀의 인생, 그야말로 ‘떡락’ 중이다. 하지만 그럴수록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곤두박질 치고 있는 용미의 인생 그래프에 ‘떡상’의 기회가 떡 하니 찾아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증권사에서 일하고 있는 용미는 우연히  “수일 내로 합병 발표 날 거예요”라는 기밀 정보를 듣게 된다. ‘아주 굿 타이밍’에 찾아온 기회 앞에 굳은 결심을 내린 용미는 인생 ‘떡상’을 위한 좌충우돌 도전기를 시작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들과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서울 것 없는 언니의 화끈하고 대담한, 간혹 미친(?)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 액션이 잭팟을 터트리며 볕들 날로 인도할 수 있을지 6월 4일 첫 방송될 <클리닝 업>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클리닝 업>은 <화랑>, <각시탈>의 윤성식 감독과 <리턴>의 최경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나의 해방일지>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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