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과 스캔들까지 터졌던 미모의 여배우, 3년간 조용하더니…

배우 장미희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삼남매가 용감하게’ 출연 확정
과거 전두환과 스캔들 있기도

배우 장미희가 공백기 3년을 가지고 주말 드라마로 돌아온다.

지난 2019년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이후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던 장미희가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한다.

뉴스1

장미희가 출연하는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개성 강한 삼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랑과 인생에 대한 ‘명랑 가족극‘이다.

가족을 위해 희생한 K장녀 김태주가 사랑받고만 자란 K장남 이상준과 눈 맞아 결혼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재 주연 김태주 역으로는 이하나, 이상준 역으로는 임주환이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46년 베테랑 연기 경력으로 극에 더욱 재미를 더할 장미희까지 출연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은 날로 날로 커지고 있다.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

올해 66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장미희는 특별히 주말 드라마와 합이 좋기로 유명하다고 한다.

주말 드라마만 5개 이상을 해온 장미희가 ‘삼남매가 용감하게’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변신하며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한편 미모로 데뷔 초부터 화제가 됐던 장미희는 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과의 스캔들이 난 적이 있다.

소문으로는 전두환이 장미희를 아껴 내연녀로 삼자 이를 질투한 아내 이순자가 드라마 ‘길’을 촬영 중이던 장미희를 납치해 자궁 적출 수술을 받게 하고는 알몸 상태로 5일 동안 남자가 있는 감방에 넣었다는 내용이다.

진실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당시 전두환의 여성편력에 대한 루머가 나오던 시기였고 활발하게 활동하던 장미희가 갑자기 미국 유학을 떠나면서 활동이 뜸해져 확실하지 않은 소문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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