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에 투병설까지… 미모의 기상캐스터 충격적인 근황 전했다

기상캐스터 강아랑 투병설 해명
입원은 했지만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야
최근 엔터와 계약 맺으며 다양한 활동 예고

출처: instagram@wx_love

강아랑 KBS 기상캐스터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투병설에 대해 해명했다.

강아랑은 개인 인스타그램에서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고 계신가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어제와 오늘 인터넷에서 제가 투병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는지 걱정을 해주시는 분이 많아 글을 남겨요”라며 해명을 시작했다.

출처: instagram@wx_love

그러면서 현재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고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산책도 하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마지막으로 팬들이 캡쳐해준 방송 화면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곧 일하러 돌아올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아이고 아랑님 빨리 회복하시길”, “놀랐네 그래도 잘 쉬고 건강하게 어서 돌아와”, “아픈 김에 푹 쉬시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라며 함께 걱정해주었다.

출처: instagram@wx_love

한편 강아랑은 ‘KBS 뉴스 9’, 심야 심층뉴스 ‘KBS 뉴스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KBS의 기상캐스터이자 아나운서이다. 국회 방송의 메인 뉴스인 ‘뉴스N’의 앵커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2013년 23살에 기상청의 ‘날씨 ON’ 기상캐스터로 근무했으며 이듬해 전국춘향선발대회 미스춘향 미로 뽑히며 얼굴을 알렸다. 2015년에는 현대중공업 사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KBS강릉방송국의 아나운서로서 KBS 뉴스 7 강원의 앵커를 맡았다.

2015년 7월 KBS 본사 공채에 합격하여 앵커에서 기상캐스터로 이직하게 되었다.

출처: instagram@wx_love

보통의 기상캐스터처럼 높은 음의 보이스는 아니지만 앵커에 적합한 중저음의 발성톤을 가지고 있어 캐스터 중 전달력이 높은 편에 속해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출신인 강아랑은 기상캐스터 시험을 준비하면서 부산 사투리를 표준어로 고치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2022년 2월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장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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