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등 2명, 123억씩 ‘대박 터졌다’…소름돋는 실수령액 수준(+세후)

2022년 6월 4일 로또복권 추첨에서 9년 만에 100억 원이 넘는 당첨금이 나왔습니다.

제1018회 로또복권 1등 당첨금 123억원의 ‘잭팟’을 터뜨린 당첨자 2명은 각각 인천과 부산의 판매소에서 복권을 자동으로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행복권
5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의 당첨 내역을 보면 1등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소는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당첨자는 모두 자동 추첨 방식으로 복권을 구입했습니다.

당첨자 2명은 지난 4일 발표된 1등 당첨번호 ‘3, 19, 21, 25, 37, 45’번을 모두 적중했습니다. 수령할 당첨금은 123억6174만원씩입니다. 세금을 제외하면 약 83억 원을 실 수령하게 됩니다.

1등 당첨금이 100억을 넘긴 것은 2013년 6월 이후 약 9년 만의 일입니다. 당시에는 당첨자가 한 명이었고 135억 원을 받았습니다.

로또 1등 당첨금 사상 최고액은 2003년 4월 제19회차에서 나온 407억2296만원입니다. 그전인 제18회차에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이월됐고, 이에 따라 액수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해 정부가 로또 복권 과열을 우려해 로또 복권 한장의 가격을 2천 원에서 1천 원으로 내리면서 100억 원을 넘는 당첨 사례는 뜸해졌습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암만 생각해도 세금 ㅎㄷㄷ 123억이 넘어가는데 실수령은 83억…;; 83억도 어마어마하긴하지” ,”잘쓸 자신있는데 기회를안주네 ㅋ” ,”너무 부러워…”,”무슨 꿈 꾸셧나요 ㅠㅠ”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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