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에서 혼자 탈출한 멤버, 상상도 못할 장소에서 포착됐다

그룹 빅뱅 탈퇴한 탑
콘텐츠 촬영하고 있는 모습 포착
철저한 보안 속에 이루어져 눈길

출처: 스포츠조선, 더팩트
출처: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팬들에게 그룹 빅뱅에서 탈퇴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T.O.P)이 최근 홀로서기를 나섰다.

지난 7일 탑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수십 명의 스태프와 함께 콘텐츠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철저한 보안으로 인해 탑이 스태프들과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다.

출처: 더팩트

그러나 현지 스태프들에 의하면 영화와 음악, 아트가 어우러진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탑 측 관계자는 “해당 콘텐츠는 현시점에서 공개하기 어려우나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큰 컴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 중인 작품이다”라며 “가수로서의 모습과 배우이자 한 인간 최승현으로서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에 팬들은 “어떤 콘텐츠를 제작하려나”, “종합예술 콘텐츠라니 기대된다”, “생각보다 빨리 솔로 활동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탑은 지난 3월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빅뱅의 탑으로 돌아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며 팀 탈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이목을 끈 바 있다.

실제로 지난 4월경 빅뱅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끝으로 탑이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 소식을 알려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지금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는 것 같다”며 “머지않은 미래에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출처: instagram@choi_seung_hyun_tttop

탑은 빅뱅 탈퇴 이후로 프랑스 와인 메이커 뛰느방와 협업해 와인 레이블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펼쳐나갔다.

이외에도 그는 일본의 고헤이 나와 작가와도 협업 소식을 알려 다양한 분야에 발을 담갔다.

5월 무렵에는 일본의 한 사업가 마에자와 유사쿠가 SNS에 탑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려 간간이 근황이 전해져왔다.

출처: 텐아시아

한편 빅뱅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사실이 알려져 많은 누리꾼으로부터 비난의 목소리를 피해 갈 수 없었다.

탑은 해당 마약 혐의로 인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각종 논란들을 딛고 일어난 아티스트 최승현이 과연 어떤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이게 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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