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을 이긴 올 상반기 주식 평가액 증가율 1위, 세아 이순형 회장

한 때 전 국민을 ‘가즈아~’ 외치게 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주식이죠. 그 중 우리나라 종목으로는 삼성전자가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순간부터 주춤해지더니 10만전자를 코 앞에 두고는 태세가 바뀌어 지금까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다른 주식 종목들이 다시 치고 올라오는 상황인데요. 덕분에 올 상반기 주식 평가액 증가율에 있어서 삼성 이재용을 이긴 곳이 있어 화제입니다. 바로 세아 이순형 회장이죠.

18.1% 증감률로 증가율 1위

지는 4월, 기업분석 전문 한국 CXO연구소는 72개 대기업 집단 중 올해 3월 말 주식 평가액이 1천억이 넘는 CEO 33명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의 상황이 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는 것이 밝혀졌는데요. 1위를 기록한 사람은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바로 세아의 이순형 회장이었죠.

세아의 이순형 회장은 세아제강, 세아베스틸, 세아홀딩스, 세아제강자지주라는 총 4개 종목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가 이 종목으로 가진 주식의 재산은 1113억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조사에 따르면 1314억으로 무려 18.1%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룹 총수 주식 재산 5조원 가량 하락

실제로 이번 조사 결과 그룹 총수들의 주식 재산은 5조원 가량 하락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비교하자면 세아 이순형 회장의 증감률은 굉장히 높은 것으로 판단이 되죠.

구체적으로 따지면 1월 초 그룹 총수들의 주식 재산은 64조 6천억을 훌쩍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불과 두 달 만에 재산이 5조가량 하락을 하며 59조 7천억 대를 유지하게 된 것인데요. 아무래도 물가 및 환율 상승, 전쟁 등의 여파로 인해 다들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철강산업 호황 ‘1조원 클럽’

국내 중견 철강사인 세아그룹은 1960년에 창립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2년 현재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예고하고 있는데요. 탄소합금강 등 특수강을 생산하는 세아베스틸과 강관을 만드는 세아제강이 주축으로 해서 지난 해부터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례적으로 두 개 지주회사 체제로 운영이 되면서 오너일가가 공동 경영을 하고 있는 세아그룹. 특히 세아제강지주는 올 1분기 매출 9161억, 영업이익 1110억을 올리면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7%, 200.4%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1조원 클럽을 노릴 수 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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