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밥 신세가 된 슈퍼맨의 놀라운 반전 근황

새로운 <슈퍼맨>의 주연은 과연 누가될까?
데이비드 자슬라브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최고경영자로 올라서면서 스튜디오들이 재편되고 있는 중이다. 스튜디오는 워너 브라너스와 뉴 라인, DC 엔터테인먼트 및 워너 애니메이션 그룹 등 세 가지 별개 부서로 나뉘며 데이비드 자슬라브 최고경영자에게 직접 보고하는 ‘디즈니’ 스타일의 구조로 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영화 팬들이 부활을 기다리는 콘텐츠에 힘을 실어주려는 모습들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포스터
얼마 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많은 <해리 포터>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만한 소식을 전했었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CEO 데이비드 자슬라브가 새로운 ‘해리 포터’ 관련 콘텐츠를 자사의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인 HBO Max를 통해 선보이를 열망하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J.K. 롤링과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해외 온라인 매체 ‘코믹북무비.com’은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또 하나의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했다.

영화 <맨 오브 스틸> 포스터
익명의 관계자는 DC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중 하나인 <슈퍼맨>이 개별 단독 작품으로 돌아가야 하고 <슈퍼맨>만의 세계관으로 계획이 된다면 <맨 오브 스틸>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던 ‘헨리 카빌’이 주연을 맡아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맨 오브 스틸> 스틸컷, 주연 배우 헨리 카빌
데이비드 자슬라브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새로운 최고경영자로 오기 전에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등을 제작한 J.J. 에이브럼스가 배우 마이클 B 조던을 주연으로 내세운 흑인 슈퍼맨 ‘발-조드(Val-Zod)’를 HBO 맥스의 시리즈로 실화할 계획을 하고 있었고, 극장판 <슈퍼맨> 리부트도 제작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있었다.

새로운 CEO 체제에서 운영진과 스튜디오가 개편이 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슈퍼맨>이 영화팬들에게 찾아오게 될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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