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결혼 발표한 42세 여배우의 다음 행보 전해지자 모두가 놀랐다

6월의 신부 장나라
차기작에서 장혁과 호흡 예정
과거 작품 속 두 사람 케미 재조명

출처: SBS ‘VIP’ / twitter@narajjang318
출처: imbc

최근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발표한 장나라의 다음 행보가 연달아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이뉴스24는 7일 장나라가 새 드라마 ‘패밀리’(가제)의 여자 주인공을 맡았다고 보도했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장혁이 물망에 올라가 있으며 소속사 측은 그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SBS ‘명랑소녀 성공기’(2002),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2014)를 통해 이미 두 번의 호흡을 맞췄고 베드신까지 촬영하며 완벽한 케미를 보여줬던 만큼 팬들은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나라짱닷컴

장나라는 과거 인터뷰에서 장혁과 의형제를 맺었다며 “나는 장혁 선배님을 주로 ‘형님’이라고 부르고, 선배님은 나를 의동생으로 부른다”고 그와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장혁을 롤모델로 꼽는다는 그녀는 “케미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 오히려 더 줄 수 있으면 더 주고 싶을 정도로 잘 맞았다”며 장혁과의 찰떡궁합을 자랑한 바 있다.

해당 작품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 ‘환혼’ 등을 담당한 장정도 CP가 연출을 맡았으며 2023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instagram@nara0318

한편 장나라는 지난 3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그녀는 “영상 일을 하는 6살 연하의 친구와 2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며 예비 신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 결혼식 이후 바로 재미난 작품으로 찾아뵐 예정이라 그 준비 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 전보다 더욱더 무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 또한 밝혔다.

출처: instagram@actor_sungwon

장나라의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 신분인 만큼 현재 무분별한 ‘신상 캐기’가 이루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기도 하다.

장나라의 친오빠인 배우 장성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 기사가 이것저것 있어도 신상을 캐느니 마느니 해도 궁금하실 수도 검색해 보실 수도 알아보실 수도 있다. 근데 결국 그 인간이 데리고 사는 거다. 남의 집 귀한 소중한 아들과 함께. 좋은 마음으로 응원해 달라”며 현 상황과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장나라의 소속사 라원문화 흑 역시 “장나라 본인이 부탁드렸듯 예비 신랑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기사와 신상 유포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1
+1
1
+1
2
+1
4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