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피부’에 끼치는 영향 (+대처법)

각종 호흡기 질환과 혈관질환을 유발하는 미세먼지. 여러 가지 유해한 복합 물질로 이루어진 미세먼지는 아주 미세한 입자의 크기와 화학적 조성으로 우리 몸에 들어와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특히 폐와 혈중으로 유입이 가능하여 나아가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미세먼지는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치는데, 미세먼지가 피부에 끼치는 영향과 그 대응법에 대해 알아보자.

미세먼지가 ‘피부’에 끼치는 영향

미세먼지는 크기가 너무 작기 때문에 세안을 해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세안 후에도 모공에 끼어있어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며, 나아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만성 피부질환을 일으킨다.

또한 미세먼지는 피부의 원활한 신진대사를 방해하고 피지 조절 기능을 저하시켜 피부 표면의 지방질 균형을 무너뜨린다. 이는 피부 가려움증과 피부 건조함 증상을 일으킨다.

미세먼지로부터 피부 지키는 법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긴팔, 긴 바지를 입어 피부 노출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세안과 목욕은 즉시 해주는 것이 좋으며 몸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어 미세먼지를 최대한 제거해 준다. 외출 시 입었던 옷들은 먼지를 잘 털어낸 후 다른 빨래와 따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좋은 음식, 비타민A, C, E 등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사진_펙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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