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2’ 전체 예매율 1위 등극…‘범죄도시2’ 이어 극장가 액션 시리즈 열풍 잇는다

영진위 통합 전산망 6월 13일 월요일 오전 8시 기준 [영화진흥위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강력해진 액션으로 돌아온 영화 ‘마녀2’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2018년 여름 극장가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마녀’의 후속작 ‘마녀 Part2. The Other One'(‘이하 ‘마녀2’)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 하며 전편에 이어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마녀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 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 들면서 벌어 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늘(13일) 오전 8시 기준, ‘마녀2’가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범죄도시2’, ‘브로커’, ‘버즈 라이트이어’,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등 활기를 되찾고 있는 6월 극장가,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이룬 결과로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킨다.

특히, 팬데믹 이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 ‘범죄도시2’에 이어 극장가 액션 시리즈 열풍을 이어 갈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시사회를 통해 먼저 ‘마녀2’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 지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킨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ㅋㅋ 액션까지 갓벽!”(oj**0**), “세계관 지렸다… 3편을 기대 하게 만들지만 ‘마녀2’ 자체만으로도 충분!”(li**lion**), “사방에서 튀어 나오는 다채로운 캐릭터와 팡팡 터지는 강렬한 액션! 무한대로 확장 가능한 K-SF액션 프랜차이즈”(sh****), “속이 뻥 뚫리는 파괴력 짱 소녀의 등장!!”(애니**), “미쳤다!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영화가 나오는구나. 박훈정 하고 싶은 거 다 해”(너구**), “장르가 마녀! 마벤져스! N차 관람 필수!”(느루**) 등 한층 확장된 세계관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등장, 강력해진 액션으로 돌아 온 영화 ‘마녀2’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영화 ‘마녀2’는 오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jinsiltimesdesk@jinsiltimes.org

(끝)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