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결혼 아내 차혜영 깜짝 놀랄 집안 수준

사진=연합뉴스/보그

배우 윤계상이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와 혼인신고 10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입니다. 이에 윤계상 아내 차혜영의 집안, 대학, 학력, 나이, 인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21년 8월 윤계상은 5살 연하인 뷰티 사업가 연인 차혜영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며 깜짝 결혼 사실을 알렸습니다.

둘은 2020년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결혼을 약속했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혼전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윤계상은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혼인신고 10개월 뒤인 2022년 6월 9일, 둘은 뒤늦게 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들 부부는 결혼식 날짜를 고즈넉한 평일로 선택했습니다. 최근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식처럼, 윤계상 부부도 가까운 가족 및 지인들만 초대해 조용히 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혜영 대표의 논픽션, 소름돋는 성장세와 실적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논픽션’의 차혜영 대표는 1983년생으로 39세이며 국내 코스매틱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경영인 중 한 사람입니다.

차혜영은 배우 유아인이 공동 대표로 있는 창작 아티스트 그룹 겸 복합 문화 공간 스튜디오 콘크리트(Studio Concrete)의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공동대표이자 디렉터를 맡았던 그녀는 재능있는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를 발굴, 전시와 프로젝트를 수행, 수익 창출까지 맡아 팀 내에서 ‘일 엄마’라 불렸다 합니다.

그러던 2019년 11월에 논픽션이라는 향수와 바디케어 제품 뷰티 브랜드를 론칭했습니다. 향수로 시작해 비누, 핸드크림, 바디제품, 립밤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며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비건, 친환경 화장품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사진=논픽션의 여섯 번째 향 ‘포 레스트’ 캠페인 이미지

논픽션은 2020년 기준 매출 55억에 영업이익이 22억으로 성장하는 쾌거를 기록했다고 알려졌으며, 온라인을 비롯해 백화점 및 유명 편집매장, 플래그십 스토어에 입점되는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논픽션이 설립단계부터 글로벌 조향회사와 협업을 내세워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에 성공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마스크와 함께 하는 일상이 계속되면서 개성있는 향 제품이 각광을 받은 점도 성장 이유로 꼽힌입니다.

차혜영 대표의 화려한 스펙에 집안, 고향, 키, 학력 등 프로필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으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윤계상의 소속사 측은 “배우가 상대방을 지켜주고 싶은 의지가 매우 강하다”며 “연인이 일반인인 점, 평범한 사업가인 점을 고려해 개인 정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한편 1978년생으로 44세인 윤계상은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입니다.

1998년부터 2004년까지 그룹 god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god 탈퇴 뒤에는 SBS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과 같은 해에 나온 한국 영화 발레교습소로 배우로 전향했으나, 2014년부터 god 재결합으로 가수활동도 겸하고 있습니다.

2013년 이하늬와 사귀기 시작해 7년만인 2020년 6월에 헤어졌습니다. 윤계상은 이하늬와 결별 후 1년 만에 차혜영과의 결혼소식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살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보 및 보도자료 qrssaw@naver.com ]

살구뉴스가 추천하는 글
»1세대 아이돌 폭행 논란 소속사 대표가 장우혁? 충격 폭로 또 등장(+사진)
»윤석열, ‘검사 출신 편중 인사’… 이것이 진정한 법치국가 아니겠냐?»”항암 효과까지???” 한 번 먹는 것 만으로 내장 지방 삭제 시키는 음식 레시피

»”병가낼게요” 제출한 진단서 단톡방에 뿌린 팀장 벌금형..이유는?

»송해 영결식서 미리 녹음해둔 목소리가 흘러자오자…모두 오열해 버렸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2
+1
4
+1
0
+1
13
+1
8

1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