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부모 새 애인 정체가…” 美 뒤흔든 농구 스타 가족의 사생활 루머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스테판 커리(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부모의 사생활 루머로 난처한 상황에 놓였습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The Spun’은 지난 13일(현지시간) NBA 챔피언결정전을 관람한 스테판 부모가 각자의 연인들을 대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배우자를 부정 행위 혐의로 고소한 후 결별한 상태. 다만 지난 12일 열린 5차전에선 나란히 앉아 아들의 활약을 지켜봤는데요.

앞서 치러진 4차전에서는 서로의 애인과 함께 스킨십을 나누며 농구 경기를 즐겼습니다.

이날 어머니 소냐는 미식축구 선수 출신 스티븐 존슨과, 아버지 델은 금발 여성과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두 사람의 새 연인들은 과거 부부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서는 델과 소냐가 결혼 생활 중 이들과 소위 스와핑 관계를 맺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델 또한 아들 못지않은 NBA 스타급 플레이어였던 터라 엄청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스테판이 속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통산 7번째 우승을 단 1승만 남기고 있습니다.

<사진출처=트위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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