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급행 지하철 잘못타 ‘멘붕’ 온 여배우, “사람 다 똑같다ㅋㅋ”…

배우 박하선이 퇴근길 급행 지하철을 탔다가 당황한 일화를 밝혔습니다.

박하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1장 올렸습니다. 9호선 노량진역이었는데요.

박하선은 “오늘은 급행을 타면 안 되는데 급행을 탔다..”라고 했죠. ‘멘붕’에 빠진 이모티콘도 더했는데요.

그가 사진을 올린 시간은 6시~7시쯤이었습니다. 직장인들의 퇴근이 몰릴 시간인데요. 9호선은 특히 이 시간대에 붐비죠.

박하선은 혼잡한 퇴근길 지하철을 잘못 타 당황할 수밖에 없었던 건데요.

네티즌들은 “소탈한 모습 귀엽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여배우도 급행 잘못타는구나”, “같은 경험해봤는데, 퇴근 시간 겹치면 진짜 노답이다” 등의 공감을 보였죠.

박하선은 그동안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였는데요.

지난 7일에는 신논현역 사진을 올렸죠. 그는 당시 “왜 지하철만 타면 대학교 때부터 멍 때리다 자꾸 역을 지나쳐. 집에 빨리 가고 싶다”라고 실수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출처=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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