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맞아?” 스킨십+혼숙으로 첫방부터 논란인 새 예능

“이게 방송에 나가요?”

지난 14일 첫 방송된 IHQ 새 예능 ‘에덴’이 15세 관람가임에도 불구 출연자들의 스킨십, 혼숙 데이트 등 자극적인 수위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춘남녀 8명의 첫 만남이 그려졌는데요.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이성을 선택, 바닷가에서 짝피구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장소가 바닷가인 만큼, 각자 자신의 몸매를 뽐낼 수 있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는데요.

특히 게임 과정에서 남성 출연자가 여성 출연자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밀착하거나, 엉덩이를 만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를 지켜본 MC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는 “너무 닿아있다”, “이게 방송에 나가냐”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는데요.

또 ‘에덴 하우스’에는 정원 3명, 2명인 방이 4개 있습니다. 룰은, 무조건 이성끼리 사용해야 한다는 건데요.

일부 시청자들은 미션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침대 배정권을 놓고 “사회에서는 범죄가 될 일”이라고 지적했죠.

MC들 역시 “제가 본 연애 프로그램 중에 제일 강렬하다”며 자극적인 내용에 놀란 반응을 보였는데요.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제작진은 수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출연자들이 스킨십하는 데 개입할 수 없었다. 심의 규정에 따라 편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영상출처=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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