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의 아내가 되는 장신의 한국인 월드 스타

허진호 감독의 영화 <더 디너>로 첫 한국 영화를 찍는 배우 수현


2005년 훤칠한 키에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받으며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이며, 각종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내다가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렀고

<다크타워: 희망의 탑>과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 등 할리우드 영화에만 출연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던 한국 배우 수현이 처음으로 한국 영화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JTBC는 10일 단독 기사를 통해 수현이 허진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디너>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배우 수현 ‘더 디너’ 캐스팅


<더 디너>는 어느 날 노숙자를 상대로 치명적 사건을 발생 시킨 자식들로 인해 은폐와 자수의 기로에서 고민과 혼란에 빠지는 한 형제 부부의 이야기를 심도 깊게 그리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소재만 들었을때 스릴러 성향이 강한 작품이어서 ‘멜로 장인’ 허진호 감독이 이를 어떻게 다룰지 주목된다.

초호화 캐스팅을 완료한 작품으로 설경구와 장동건이 형제로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김희애가 장동건의 아내로 출연하는 가운데

수현은 극 중 설경구의 새 아내로 분할 것으로 알려져 의미있는 한국 영화 데뷔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디너>는 이번 달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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