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진짜 양X치”…몰래 ‘라방’ 켜버린 이효리에 당황한 윤혜진

가수 이효리가 방송인 윤혜진과 ‘찐친’ 케미를 뽐냈습니다.

지난 17일 티빙 ‘서울체크인’ 9화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이효리는 윤혜진의 집에 방문했는데요.

이효리는 윤혜진이 아침밥을 차리는 동안 휴대폰으로 ‘라방(라이브방송) 하는 법’을 검색했습니다. 방법을 알게 된 이효리는 윤혜진의 아이디로 몰래 라방을 켰는데요.

윤혜진은 부엌에서 정신이 없었죠. 이효리는 카메라로 그를 비추며 “라방했다”라고 통보했는데요.

윤혜진이 깜짝 놀라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러나 이내 자연스럽게 “사람들 뭐래? 너 누군지 알아?”라고 물었죠. 이효리는 “난 안 비췄지”라며 웃었는데요.

윤혜진은 어이없어 웃었습니다. “얘 양X치네”라고 어이없어했죠.

이효리는 태연했는데요. 윤혜진의 아이디로 라방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저도 혜진이랑 안 지는 얼마 안 됐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됐다. 혜진이 앞으로 많이 사랑해달라. 더 많이 아껴주고 더 많이 질척여 달라”라고 애정 어린 멘트를 남겼죠.

윤혜진이 차려준 아침상도 자랑했습니다. 깻잎 먹방도 보여줬죠.

윤혜진은 직접 생선 가시를 발라내어 주는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는데요. 이효리가 질색하자, “처음이라 손님 대접 해주는 거다. 다음엔 국물도 없는 줄 알아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티빙 ‘서울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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