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찐 감자’ 2알이면 비타민C 충전 완료!

쌀과 밀, 옥수수와 함께 세계 4대 작물에 속하는 감자는 우리가 흔하게 접하며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도 한다. 감자는 땅속의 사과라 불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C는 사과보다 6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찐 감자 2개면 하루 필요로 하는 비타민C를 충족할 수 있다.
감자의 효능 5

암세포 성장 억제
감자의 껍질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은 암 촉진 단백질의 결합을 방해하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비타민C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뇌와 신체의 노화를 막아주는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 또한 감자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비타민C와 함께 항암효과를 지니고 있다.
위궤양 예방
감자는 알레르기 질환을 막아주는 방패라고 불릴 만큼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탁월한 식재료이다. 감자의 아트로핀 성분은 항콜린 작용을 하여 위 통증과 속 쓰림, 소화불량을 줄여주고, 감자의 아르기닌 성분은 궤양의 출혈을 막고 위에 생긴 상처의 염증을 줄여주어 보호막 역할을 해 위궤양 치료에 효과적이다.
고혈압 개선
감자에 다량 함유된 칼륨은 체내에 쌓인 염분을 배출하는 작용을 하여 고혈압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껍질은 알맹이보다 무려 3배나 많은 칼륨이 포함되어 있어 하루에 감자 3~4개면 충분한 칼륨 함량을 얻을 수 있다. 저염식으로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속에 남아있는 나트륨을 제거하는 것이 고혈압을 개선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숙변 제거
감자에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펙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식이섬유는 수용성 식이섬유와 빛 수용성 식이섬유와 적절히 구성되어 있어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주어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펙틴 성분은 장을 약산성으로 유지하고 나쁜 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변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해주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피부 노화 방지
감자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과 무기질은 우리 몸의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 또한 감자의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 형성을 막아주고 주근깨나 검버섯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감자는 사과보다 비타민C가 6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감자 한 개면 하루 필요로 하는 비타민C의 45%를 섭취할 수 있다.
사진_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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