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프로그램에 나와 남자들 전원에게 몰표받았던 연희동 수지 근황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캐스팅 된 배우 서지혜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남성 출연진들에게 ‘몰표’를 받아 큰 인기를 구가했던 배우 서지혜. 연희동 수지라는 별명을 지녔을 정도로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화제를 불러왔다.

‘하트시그널’ 출연후 서지혜의 배우 활동 이력이 알려져 앞으로의 활동을 예의주시 하게 되었다.

이후 그녀는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올레 tv X seezn <크라임 퍼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다가

영화 <더 와일드>에서 박성웅, 오대환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대세 스타로서 차근차근 성장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징크스의 여왕 이유민으로 출연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는 중인데 또다시 놀라운 작품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

14일 그녀의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서지혜가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7년에 갇혀버린 두 남녀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시간 여행기를 그린 작품으로 과거 연쇄살인의 진실을 찾는 남자와 엄마 아빠의 결혼을 막고자 하는 여자가 서로 목표가 이어져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를 담았다. 믿고보는 배우 김동욱과 진기주가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서지혜도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작품을 통해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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