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백억?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저택 현재가치

요즘에는 연예인들의 사는 집의 가격이 상상 그 이상을 자랑합니다. 신흥 재벌이라고 불릴 정도인데요. 그렇다면 진짜 찐 재벌들은 어디에 살까요? 국내 대표적인 재벌들은 대부분 한남동에 많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이곳에 본인의 저택을 지어 거주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려 2년이 넘는 공사 기간을 거친 곳이라고 해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하, 지상 총 6층, 670평 단독주택

현재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거주하고 있는 저택은 국내 인테리어 시공 1위 기업이라고 불리는 국보디자인이 인테리어를 맡았습니다. 완공일은 생각보다 늦어졌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 집은 2018년 12월 공사가 시작이 되었고, 무려 2년 5개월의 공사를 거친 후 21년 4월에 입주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이곳에는 티앤씨재단 김희영 이사장과 그들의 딸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지하 4층에 지상 2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이곳은 지대가 높은 곳인 탓에 건축 허가상 이럴 뿐 실제로는 지상 6층 주택이라고 합니다. 면적은 총 670평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죠.

풍수지리학적 명당 위치

최 회장은 처음부터 집을 새로 짓는 것이었던 만큼 위치, 지리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한남동 동네 자체가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으로 통하는 건 익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인데요. 이곳은 한강을 조망권으로 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역으로 그 중 최 회장의 저택은 더욱 뛰어난 위치를 자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정남경사지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명당 중에서도 명당인 셈이죠.

부동산 가치 최대 2백억원

현재 최 회장 저택의 땅 면적은 294평, 건축물 전체 면적은 678평에 이릅니다. 현재 인근 건물의 시세는 최소 평당 가격이 7백만원을 호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곳은 고급 인테리어를 사용을 했고, 새 집이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 해당 저택의 가격은 최소 44억 7천만원에서 최대 63억 9천만원을 보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 집은 여기에서 가격이 그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토지 가격이 있기 때문이죠. 그것까지 모두 합한다면 최 회장의 저택은 부동산 가치가 210억에서 233억 수준으로 크게 뛸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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