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되어라’ 주인공 권혁, tvN ‘아파트는 아름다워’로 ‘여심 저격’ 나선다

사진 출처: 스튜디오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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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배우 권혁이 tvN 단막극 ‘아파트는 아름다워’에서 사랑스런 연하 남편으로 변신한다.

tvN 드라마 프로젝트 ‘오프닝(O’PENing)’ 단막극의 세 번째 작품 ‘아파트는 아름다워’(극본 이이영/연출 조은솔)는 임대에 당첨된 주인공이 ‘아름다운 아파트’에서 만난 ‘아름답지 못한 이웃들’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권혁은 극중 박효주(서희재 역)의 남편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하영석’으로 분한다. 영석은 가족을 살뜰히 보살피는 따뜻함과 성실함으로 결혼 8년차에도 아내에게 변함없이 사랑받는 연하 남편. 하지만 아내 희재가 흔들릴 때는 기댈 수 있는 안식처가 돼 주는 듬직한 남편이기도.

지난 7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 남자주인공 ‘정훈’ 역으로 열연, 안방극장에 제대로 눈도장 찍은 권혁은 그동안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톱스타 유백이’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하면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JTBC ‘우아한 친구들’에서는 유준상의 20대 시절을 호연으로 선보이며, 캐릭터 간의 높은 싱크로율로 보는 재미를 더하는 동시에 흡인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견인했다.

그런가 하면 권혁은 첫 주연을 맡은 ‘밥이 되어라’를 통해 ‘2021 MBC 연기대상’의 최우수 연기상 일일연속극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려 그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연기력과 매력을 모두 갖춘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권혁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대중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권혁이 출연하는 ‘아파트는 아름다워’는 오는 7월 1일 밤 12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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