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이은주, 33년 인생 첫 '계란프라이'.. 셀프 뿌듯

‘동상이몽2’ 이은주가 33년 인생 첫 계란프라이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앤디, 이은주가 새 부부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두 사람의 제주도 라이프가 공개됐습니다. 앤디가 먼저 일어나 아침을 준비했는데요.

주부 9단인 앤디와 달리, 이은주는 주방과는 서먹한 요린이었습니다. 특히 그는 33년 인생 첫 계란프라이에 도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앤디는 “(아내가) 불, 기름을 너무 무서워한다”고 대신 말했습니다. 이에 삶은 계란만 먹었다는 것.

이은주는 “나 진짜 무서운데.. 숟가락으로 깨면 안 되나?”라고 물었는데요. 그리고는 계란을 깨지못해 안절부절했죠.

이후 억지로 계란 뚜껑(?) 여는데 성공한 그는 스스로를 뿌듯해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영상출처=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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