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에서 근무를?…네이버의 ‘워케이션’

네이버가 다음달부터 거점오피스를 운영 중인 춘천과 도쿄 등에서 워케이션 업무를 도입한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네이버가 다음달부터 춘천과 일본 도쿄에서 워케이션 업무를 도입한다.

워케이션이란?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하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의 합성어로 휴가지에서 일을 하는 동시에 휴식도 즐기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 일정 기간동안 휴양지에서 근무하며 퇴근 후에는 여행이나 운동과 같은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네이버의 워케이션

추점을 통해 선발된 직원은 춘천과 도쿄 등에서 최대 4박5일동안 워케이션을 지원받는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매주 신청 직원 중 10명씩 추첨을 통해 최대 4박5일의 워케이션을 지원한다. 추점을 통해 선발된 직원은 현재 거점 오피스를 운영 중인 춘천과 도쿄 등 거점도시에서 최대 4박5일동안 워케이션을 할 수 있다.

네이버 외에도 라인플러스, 티몬, 야놀자, CJ ENM 등 여러 기업이 현재 워케이션 도입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워케이션

세금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워케이션 제도를 시행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스타트업 기업들도 워케이션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워케이션을 도입한 대표적인 스타트업 기업으로 자비스앤빌런즈가 있다.

세금신고 및 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해 6월 3주 동안 전직원 워케이션 제도를 시행했다.

자율근무제 등 다양한 형태의 근무제도를 도입한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이외에도 시공간의 제약을 없애 원하는 곳에서 근무할 수 있는 ‘자율근무제’를 도입한 기업들도 등장하고 있다.

관습을 따르기보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새로운 근무 형태를 도입함으로 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하나의 강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아람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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