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와 언성 높이고 싸운 최성욱…’이혼’ 선택에 터져버린 눈물샘

“아무리 방송이라도 그렇게 얘기하면 안 돼, 지혜야…”

‘파란’ 출신 최성욱과 ‘캣츠’ 출신 이지혜 부부의 갈등이 폭발했습니다.

지난 18일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 5화에서는 최성욱과 이지혜의 살벌한 말싸움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엇갈린 마음을 걷잡을 수 없었는데요.

이날 최성욱은 동료 가수 김현성과 만났습니다. 속내를 이야기하고 돌아온 집, 그는 만취한 채였는데요.

최성욱은 이지혜와 대화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지혜의 반응은 좋지 않았죠.

최성욱이 결국 소리를 질렀는데요. “그냥 내 얘기를 들어! 들으라고 좀! 내 이야기를 들어!”라고 폭발했죠.

이지혜도 참지 않았습니다. 그는 화가 난 얼굴로 최성욱을 노려봤죠.

최성욱은 결국 눈물을 터트렸는데요. 이지혜에게 “아무리 방송이라도 이렇게 얘기하면 안 돼, 지혜야”라고 호소했죠.

하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최성욱이 결국 먼저 자리를 떴는데요. 이지혜는 거실에 홀로 남아 생각에 잠겼습니다.

부부는 이날 자신의 감정을 ‘결혼’과 ‘이혼’ 중 선택해 제작진에게 문자로 보내야했는데요.

이지혜의 선택은 ‘이혼’이었습니다. 최성욱의 선택도 ‘이혼’이었죠.

이지혜는 문자를 확인하자마자 다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최성욱은 이를 확인하고 소리내어 울었죠.

벼랑 끝에 선 부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해당 장면,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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