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유리+서이룬과 떠나는 몽골여행 상품, 1분도 안되어 완판

‘우리와 별보러 가지 않을래?’ 컨셉투어
인플루언서 부부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

인플루언서 부부와 함께 떠나는 몽골여행 상품이 판매 개시하자마자 완판됐다. 모두투어는 지난 15일 판매한 ‘우리와 별 보러 가지 않을래?’라는 컨셉투어 상품이 1분도 안 되어 다 팔렸다고 밝혔다.

청춘유리(오른쪽), 서이룬 부부. <사진 제공 = 청춘유리>

모두투어의 컨셉투어란 다양한 분야의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여행에 컨셉트을 더해 진행해왔던 기획 상품이다. 코로나 이후로 멈췄던 컨셉투어가 이달 2년 만에 재개됐다. 첫 주자로 대한민국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이자 여행 에세이 작가인 청춘유리(본명 원유리)와 서이룬이 나섰다.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몽골 5일 일정으로 떠나는 이번 컨셉투어는 지난 15일 10시 판매 개시한 지 1분도 안 되어 30석이 완판됐다. 2차 일정 30석 판매 일정은 조율 중이다.

이번 컨셉투어는 인플루언서와 함께 하는 시간이 늘었으며, 인플루언서가 직접 기획에도 참여했다. 모두투어 상품기획 담당자는 인플루언서의 추천 장소, 식당, 체험 등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일정으로 짜인 점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몽골 테렐지 초원의 야경. <사진 제공 = 모두투어>

청춘유리, 서이룬 부부의 제안으로 테렐지 국립공원에서는 `고민상담소 운영`, `밤하늘의 별을 보며 10년 후 나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다. 밤하늘 은하수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엘승타스르하이 사막에서는 `캠프파이어를 하며 별 감상 하기` 시간을 갖는다.

모두투어 상품기획 담당자는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MZ 세대들이 선택한 대세 인플루언서이자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와 함께 하는 이번 컨셉투어 인기는 예상보다 높았다”라며 “현재 후속 상품으로 다양한 분야의 여러 인플루언서들과 기획을 논의 중이고 해외여행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다양하고 새로워진 여러 컨셉투어 상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균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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