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공구 가품 의혹 해명한 홍영기 “정품 맞아…법적 조치할 것”

‘얼짱시대’ 출신 홍영기가 브랜드 공구 가품 논란에 입을 열었습니다.

홍영기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디다스 오리지널 정품이 맞다”라고 밝혔습니다. 라이센스 계약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는데요.

홍영기는 “라이센스 제품은 정품으로 규정되며 위에 말한 생산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라며 “이번 제 공동구매 진행 제품도 아디다스 오리지널 본사와 디자인 협의와 컨펌을 통해 출시된 정식 제품이다”라고 알렸죠.

이어 “커뮤니티 비방 목적 댓글 모두 법적조치한다”라고 했는데요.

홍영기는 지난 21일 브랜드 언더웨어 공동구매를 런칭했습니다. 인기는 폭발적이었는데요. 오픈 2분 만에 주문이 4,500건을 넘겼죠.

홍영기도 신규주문건수를 캡처해 올리며 “2분 지났는데 이게 뭔일이냐”라고 놀랐는데요.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이후 유튜버 및 사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사진출처=홍영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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