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클럽 가는 외국인 여친, 너무 예뻐서 불안합니다” (영상)

“여자친구 좀 말려주세요”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에서는 의뢰인으로 국제커플 홍한석(32세), 마리암(24세)이 등장했는데요.

유교보이 남친은 “프랑스에서 온 여친이 매일 클럽에서 살아서 불안해 미치겠다”고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여친이 외모뿐만 아니라 몸매도 예뻐 걱정이라는 것.

그의 말에 따르면 평소 여친은 노출이 심한 복장으로 클럽에 간다는데요. 반면 사진을 본 할매들은 “저 정도는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죠.

남친은 “저랑 같이 가면 괜찮은데 다른 남사친과 가면 그렇다. 남사친들이 다 클럽에서 만난 친구들이다. 여친을 못 믿는 게 아니라 남자들이 대시하는 게 불안하고 짜증난다”고 토로했는데요.

이에 여친은 “클럽에 있는 남자들에 관심이 없다. 2년 동안 같은 클럽에 가서 거기 사람들이 제 남친도 다 안다”며 “만나면 반갑다고 허그하는 걸 남친이 안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남친은 “모르는 남자에게 달려가서 허그하는 게 기분이 그렇다”고 탄식했는데요.

김영옥은 남친에게 “모든 남자가 마리암을 이성으로 보지는 않는다. 여친을 향한 집착과 불안함을 내려놓으라”고 말했습니다. 또 여친에게는 “한국 정서를 받아들이고 맞춰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는데요.

나문희는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를 보면 그런 대사가 있다. ‘모든 관계의 시작은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부터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문화 차이를 이해하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영상출처=진격의 할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