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물이…” 팬이 선물한 지하철 광고에 찐 감동한 개그맨

개그맨 김영철이 생애 첫 지하철 광고 선물에 감동했습니다.

김영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지하철 강남구청역에서 촬영한 사진 및 영상을 올렸습니다.

그는 “내가 살다 살다 연예인 하면서 팬한테 이런 것도 다 받아보고.. 제가 눈물이 (났다)”며 “나 진짜 기분 좋음. 진짜 뜬 것 같아”라고 멘션을 남겼는데요.

사진 속 김영철은 생일 축하 광고 앞에 서서 손으로 K-하트를 그려보였습니다.

비록 마스크를 쓰고 있어 표정이 그대로 드러나진 않았으나 즐거운 분위기가 엿보였습니다.

해당 지하철 광고는 내일(23일) 49번째 생일을 맞는 김영철을 위해 팬이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는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한 팬의 SNS 계정을 태그한 뒤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 고정 출연을 비롯해 라디오 DJ로 활약 중입니다.

<사진출처=김영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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