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을 가리지 않았다?” 美 유명 모델과 불륜설 터진 엠버 허드(영상)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과의 결혼생활 중 불륜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또 나왔습니다.

허드로 추정되는 여성이 또 다른 여성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폐쇄회로TV(CCTV) 영상이 공개된 터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매체 뉴스위크는 22일(현지시간) 허드가 유명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키스를 나누는 영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는데요.

문제의 영상은 유튜브 채널 ‘Popcorned Planet’에 최초 게재된 바 있습니다.

유튜버 앤디 시그노어는 해당 CCTV에 대해 “두 사람이 로스앤젤레스의 이스턴 컬럼비아 빌딩 엘리베이터에서 키스를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는 “(친구끼리) 굿바이 키스를 한 것 같나. 그건 아닌 듯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일부를 보면 허드는 상대 여성 목에 팔을 두른 뒤 입을 맞췄는데요. 엘리베이터를 빠져 나갈 때까지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허드의 불륜 의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닌데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허드가 뎁의 펜트하우스 엘리베이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스킨십을 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불륜설은 그 상대가 유명 모델이자 동성이라는 점 때문에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는데요.

뉴스위크 측은 허드와 델레바인 양측에 사실확인을 요청했으나 답변을 거부 당했습니다.

한편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최근 6주 간 진행된 재판에 참석했는데요. 미국 법원은 사실상 뎁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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