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제품도 이렇게 안 나온다” 부실하다 말 나온 ‘스타벅스’ 6,700원짜리 샌드위치

스타벅스 샌드위치를 구매한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최근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블라’에는 ‘스타벅스 선 넘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는데요.

작성자 A씨는 “지분율 변동 관련해 마케팅 및 품질 이슈가 있었어도 여전한 애정을 가지고 애용하며 격려하고 있었다”고 운을 뗐습니다.

이어 “하지만 이런 샌드위치가 6,700원에 제 아침 테이블에 올라오면 애정어린 마음이 흔들린다”고 덧붙였는데요.

그는 “편의점 샌드위치도 이렇게 부시하게 안나온다. 내용물과 기분에 충실한 베이커리 메뉴가 사라지고 이런 제품이 매장에 채워지는 것 보면 우려 된다”고 지적했죠.

마지막으로 “스타벅스를 사랑하는 이유는 바쁜 일상 속에서 퀄리티 높은 짧은 휴식을 제공해주는 것이었는데 이제 그 시간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고민하게 될 것 같다”며 “부디 지분율과는 관계가 없다는 해명보다는 양지의 컨텐츠로 브랜드를 채워주길 바란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현명한 소비자들은 꾸준히 스타벅스를 찾을 것”이라고 당부했는데요.

이와 함께 내용물이 부실한 샌드위치 사진을 첨부했죠. 네티즌들은 “점바점인가”, “저 정도면 불량인 것 같은데”, “편의점도 저렇게는 안 나온다”, “이건 선 넘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블라블라>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4
+1
0

1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