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아니고?”…초등학생 역할도 소화하는 ’21살’ 동안 여배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동안’ 21살 여배우가 등장했습니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등학생 연기를 하는 배우 김윤희의 실제 나이에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그는 20살이 넘은 성인이었기 때문인데요.

지난 18일 유튜브 ‘치즈필름’채널에는 웹드라마 ‘나쁜소년: 친구를 구하려다 눈을 잃었다’가 공개됐습니다.

드라마에는 윤희(김윤희 분), 재혁(최재혁 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요. 공개와 동시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주인공 윤희 역의 김윤희에게 관심이 쏠린 건데요.

그는 작은 얼굴, 큰 눈, 통통한 볼살, 아담한 체구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실제 나이는 초등학생이 아닌 21살이었습니다. 나이를 알고 나서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비주얼인데요.

일상에서의 모습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1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말도 안 된다. 진짜 어려보인다”, “지금까지 많은 동안을 봤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다. 대박이다”, “당연히 어린 배우인줄 알았다. 성인일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유튜브 ‘치즈필름’, 김윤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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