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눈을 부라리며…” 유빈 혼자 감동(?) 눈물 흘린 골때리는 편지(영상)

가수 유빈이 아유미에게 감동적인(?) 편지를 보냈습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TV ‘골때리는 외박’에서는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멤버들의 훈훈한 여행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불멍’을 하며 한데 모인 멤버들은 서로에게 편지를 써 마음을 전했는데요.

유빈은 아유미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편지를 읽기 전부터 “막 썼다”라며 민망해했는데요. 조규현이 대리 낭독을 시작하자마자 웃음이 터졌죠.

“이 편지는 ‘골때박’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행운의 편지였던 건데요.

아유미는 “사실이냐”라며 믿지 못했죠. 모두 웃음이 터졌는데요.

유빈은 자신의 편지에 감동(?)해 흐느꼈습니다.

이어 진짜 마음을 담은 편지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러나 감동은 잠시뿐.

유빈의 롤러코스터급 편지 내용은 또 다시 웃음을 터트리게 했습니다.

“내 뒤를 항상 지켜주는 든든한 수문장 아윰언니. 훈련때마다 골키퍼여도 항상 함께해주고 격래해주고 긴장감을 재치로 풀어주는 귀요미언니. 똑바로 하라고 눈을 부라리며 귀에 때려박아주는 고마운 언니”

아유미는 “힘들다, 이 편지”라고 감상을 전했는데요.

그러나 편지 말미에는 “앞으로도 사랑스럽게 정신 차리라고 해주세요”라고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유빈의 재치 넘치는 편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사진·영상출처=SBS-TV ‘골때리는 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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