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워” 품절로 일주일 만에 조기 종료한 ‘NOS7’ 팝업

축구 국가대표 선수인 손흥민(29·토트넘)이 선보인 패션브랜드가 팝업 스토어 행사를 조기 마감했습니다.

22일 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NOS7’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점에서 진행된 론칭 팝업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대부분의 상품이 조기 품절됐다”고 알렸는데요.

브랜드 측은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대부분의 상품이 조기 동났다”라며 “소량 남아있는 일부 상품에 한해 이날까지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고 안내했습니다.

당초 팝업 스토어는 서울 청담동에 있는 케이스스터디 분더샵 청담점에서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알려졌었죠.

그러나 예상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대거 몰리며, 준비해놓은 상품들이 모두 판매된 것인데요. 무려 1주일이나 앞당겨 행사를 종료한 것이었죠.

앞서 ‘NOS7’은 지난 17일 분더샵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정식으로 론칭했습니다.

개점 당일부터 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오픈런 광경을 연출하는 등 손흥민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는데요.

지난달 24일 손흥민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을 당시,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흰색 티셔츠를 입어 화제가 됐었는데요.

해당 흰색 티셔츠는 매장에서 7만 3,000원에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외에 맨투맨 13만 7,000원, , 쇼츠(반바지) 9만 7,000원 등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NOS7’은 오는 27일 온라인 몰을 오픈하며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 출처=뉴스1, 연합뉴스, ‘NOS7’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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