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배역 위해 ‘근육질’ 몸매로 파격 변신한 이유리

이유리가 몰라보게 달라진 이미지로 등장해 이목이 쏠렸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는데요.

이날 현장에는 주연 배우 이유리, 이민영, 윤소히, 정상훈, 김영재, 류연석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이유리가 배역을 위해 근육질 몸매로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짧아진 헤어스타일은 물론, 강력한 구릿빛 피부와 다부져 보이는 근육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전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가 아닌,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었죠.

이번 작품에서 이유리는 ‘걸크러쉬’ 역할을 위해 늘씬하고 탄탄하게 뻗은 팔 라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유리는 “새로운 비주얼이 나와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며 “공마리는 불도저다. 스톱이 없고 오로지 직진만 있는 강력한 캐릭터다. 내가 맡은 캐릭터 중 가장 걸크러시한 역할이다”라고 말하며 역대급 센 캐릭터를 예고했죠.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 코미디인데요.

극에서 이유리는 국민 아나운서 이낙구의 아내이자 해외 유학 중인 딸 수지의 엄마인 중산층 가정의 전업주부 공마리 역을 맡았습니다.

바람둥이 남편을 향한 ‘직진 마녀’의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하는데요.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멋지다”, “대단하다”, “분위기 너무 달라졌는데 얼마나 노력했을까”, “배우의 품격”, “언니 잘생겼어요”, “팔 근육 ㄷㄷㄷ”,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는 오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방송 됩니다.

<사진 출처=이유리 SNS,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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