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파워 입증’ DKZ 경윤‧종형, 뮤지컬 ‘이퀄’ 티켓 오픈 동시에 ‘매진’…흥행 주역 우뚝

DKZ(디케이지) 재찬, 경윤, 종형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연기돌’ DKZ(디케이지) 재찬과 경윤, 종형이 각 분야별 흥행의 주역으로 올라섰다.

DKZ 재찬이 왓챠 ‘시맨틱 에러’를 통해 공개 후 3개월 연속으로 랭킹 1위를 기록, OTT 플랫폼 내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연 가운데, 뮤지컬 ‘이퀄’의 주연을 맡은 멤버 경윤과 종형도 지난 9일 ‘전석 매진’을 기록 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흥행 파워를 입증 하고 있는 재찬과 경윤, 종형을 향한 스포트라이트가 쏟아 지고 있다.

재찬, 떡잎부터 달랐던 ‘라이징 스타’

재찬은 장기간 1위를 기록한 화제작 ‘시맨틱 에러’로 올해의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캠퍼스 로맨스물 ‘시맨틱 에러’의 성공에 앞서 웹드라마부터 시작해 꾸준 하고도 묵직 하게 연기 행보를 걸었던 재찬의 전작에도 대중의 관심이 이어 지고 있다.

재찬이 주연을 맡았던 하이틴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와 ‘아이 : 러브 : 디엠’은 10대의 풋풋한 모습과 감정을 녹여낸 재찬의 또 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웹드라마 ‘유튜버 클라쓰’의 시즌1와 시즌2에서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가진 고3 보현 역을 맡아 공감을 자아 내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기도 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재찬은 작년 안희연(하니) 주연의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의 디지털 스핀오프 프로그램에 막내 매니저 역으로 출연, 브이로그형 웹 콘텐츠로 연기인지 실제 상황인지 헷갈릴 정도의 리얼한 연기력으로 떡잎부터 남다른 스타임을 몸소 증명했다.

경윤종형, 첫 뮤지컬부터 ‘티켓 파워’ 입증

뮤지컬 ‘이퀄’ 티켓 오픈 직후 매진을 이뤄낸 경윤과 종형은 뮤지컬로는 첫 작품 임에도 남다른 티켓 파워를 보여줘 놀라움을 안겼다. DKZ에서 실력을 자부 하는 멤버들인 만큼, 한층 성장한 무대 연기력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친구의 우정과 미스터리한 스토리를 담아낸 뮤지컬 ‘이퀄’에서 각 테오와 니콜라로 분한 경윤과 종형은 본업뿐 아니라 뮤지컬계도 주목 하는 ‘연기돌’로서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연기돌의 ‘브로 케미’란 이런 것

성격이 다르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의지 하는 두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이퀄’은 멤버 경윤과 종형의 브로 케미를 확인 할 수 있는 작품이다. 경윤은 친구 니콜라를 위해서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 하지 않는 밝은 성격의 시골 의사인 테오로 캐스팅돼 평소 DKZ의 맏형으로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만큼,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와 함께 종형은 특유의 예민 하고 섬세한 감정선을 가진 니콜라를 맡아, 끈끈한 팀워크를 잇는 연기 호흡을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이처럼 드라마부터 뮤지컬까지 각 분야마다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DKZ의 세 멤버 재찬과 경윤, 종형이 앞으로는 또 어떠한 연기력으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해 낼 지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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