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뷔페식 식사에 감탄한 딘딘 “YG 구내식당 느낌”

‘백패커’ 딘딘이 군대 자율 배식대에 감탄했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백패커’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400명 요리에 도전하게 된 백종원, 오대환, 안보현,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출장 요리단이 향한 곳은 DMZ의 한 부대였습니다. 육군 급식 혁신 산업인 더 좋은 병영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기도 했는데요.

출장 요리단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뷔페식 자율 배식대에는 음식이 정갈하게 담겨 있었는데요.

메뉴는 짜장밥과 짬뽕 찌개, 찹쌀 꿔바로우, 오믈렛이었습니다. 추가로 먹을 수 있는 시리얼도 한 편에 마련돼 있었는데요.

안보현은 “너무 좋은데 여기?”라고 반응했는데요. 딘딘 역시 “요즘 군대 좋다. 말도 안 된다”며 자신 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백종원은 “자랑하려고 부르신 것 같다. 우리가 할 일이 없다”고 말했는데요.

여기서 더해 딘딘은 “약간 YG 구내식당 느낌도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죠. ‘YG 구내식당에 실제로 가봤냐’는 질문에는 “동영상으로 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출처=tvN ‘백패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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