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냐 vs 흥미진진” 과하다 말 나온 ‘이브’ 서예지 패션

배우 서예지의 드라마 속 패션에 네티즌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tvN ‘이브’ 8회가 방송됐습니다. ‘이브’는 서예지의 파격적이고 격정적인 멜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는 이라엘(서예지 분)이 한소라(유선 분)에게 내연녀 정체를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라엘은 한소라의 딸 생일파티에 찾아갔습니다. 매우 화려한 초록색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등장과 동시에 모두의 이목이 쏠리게 됐죠.

이라엘이 한소라 앞에서 본색을 드러내고 흑화하는 상황이었는데요.

방송 후 해당 장면이 캡처돼 공유됐죠. 상황은 이해하지만 의상이 너무 과하다는 거였습니다.

한 네티즌은 “어깨에 배추 얹어둔 줄 알았다. 의상이 코스프레도 아니고 왜 저러냐. 웃기다”라고 지적했는데요.

또 다른 네티즌들도 “이거 코미디물이냐”, “의상 보고 웃음 터졌다. 유선이 안 웃은 게 대단하다”, “예쁘지도 않고 기괴하다” 등의 의견을 냈죠.

반면 ‘이브’ 시청자들은 “볼수록 재밌다. 이라엘 성격이 드러나는 의상일뿐이다”, “의상 화려해서 더 흥미진진하다. 완전 기죽이지 않았냐”, “드라마가 자극적이라 보는 재미가 있다” 등의 반응도 있었는데요.

한 네티즌은 앞서 병원에 방문한 서예지의 의상을 공유하며, “의상 과한 거 한두 번이 아니다. 장례식장인줄 알았다”라고 의견을 더했습니다.

<사진출처=tvN ‘이브’>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7
+1
10
+1
2
+1
19
+1
11

15

  1. 의상은.좀그렇지만.당신은.참.멋지네요.행동.말투.진지함.저도.옛날에의상실에다녔는데.화려한.옷을보니웃음이나오네요,그래도.당신은.옷들을.잘.소화시키네요
    이브.잘보고있어요.당신은.배우들중에도.최고예요

    응답
  2. 서예지.. 좋아했었는데.. 참 아쉽다..
    아직 이미지가..좀 그러니 차기작은 악역으로 나와서 오히려 안좋은 이미지 미친 연기력 으로 다시 인기 얻었으면 하네요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