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라니…” 오늘(13일) 열리는 토트넘 친선전, 우천취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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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모두가 기다렸던 토트넘 홋스퍼와 팀 K리그 경기가 열립니다.

양팀은 이날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을 갖게 되는데요. 이는 토트넘의 프리시즌 첫 번째 친선전이기도 합니다.

국내 축구팬들은 ‘EPL 득점왕’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등 토트넘 선수들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환호하고 있는데요.

또 K리그를 대표하는 12개 구단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강원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것.

기상청의 이 같은 발표에 축구 커뮤니티에는 “오늘 경기 하는 거 맞냐”, “하필 호우주의보라니”, “우천취소 가능성 있느냐” 등 관련 글이 쏟아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우천취소 가능성은 극히 적은데요. 축구는 비가 많이 내린다는 이유로 경기를 중단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거의 없기 때문.

만약 천둥, 번개, 강풍 등으로 선수나 관객에게 위험한 수준의 기상 상황이 발생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요.

쿠팡플레이 시리즈 대행사 측이 강행 의지를 밝힌 터라 우중 경기가 치러질 전망입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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